[아이뉴스24 최란 기자] 포스코스틸리온이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액면분할과 경영진의 주식 매입을 동시에 시행한다.
![천시열 대표이사(가운데)와 이영민 사외이사(우측에서 세 번째), 정연수 사내이사(좌측에서 세 번째), 함동은 기타비상무이사(좌측에서 두 번째)가 제38기 정기 주주총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포스코스틸리온]](https://image.inews24.com/v1/96bb4fea851297.jpg)
포스코스틸리온 지난 26일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액면분할 안건을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액면분할로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또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된 천시열 대표이사는 주주총회 직후 포스코스틸리온 주식 2166주를 장내 매수했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주주환원 정책 확대, 액면분할 및 대표이사의 장내 주식 매수는 모두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신뢰 강화를 위한 일관된 조치라며, 책임경영을 기반으로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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