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 상산초등학교(교장 유미) 핸드볼부가 81회 전국 종별 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초등부 전국 1위를 차지했다.
31일 진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최근 전북 익산시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상산초 핸드볼부는 조별 예선부터 결승까지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모든 경기에서 승리했다.

상산초는 결승전에서 이리 송학초를 상대로 뛰어난 수비 집중력과 빠른 공격을 선보이며 22대 16으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유미 상산초 교장은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로 이어져 자랑스럽다”면서 “즐겁게 운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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