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경찰청과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31일 오후 2시 30분부터 부산진구 서면교차로 주변 23개소에서 이륜차 광역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교통경찰, 경찰관기동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할 지자체 등 80여명을 동원해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접속도로에 통행하는 이륜차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도로교통법 위반행위뿐 아니라 소음⋅불법 구조 변경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 등에 대해서도 계도⋅단속 활동을 실시한다.

부산경찰청은 단속과 병행해 이륜차 법규준수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부산경찰청 교통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과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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