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해경)은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성장과 도전 정신 함양을 위해 ‘청소년 자기 도전 포상제’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4월부터 운영하는 이 제도는 청소년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일정 기간 이를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 중심의 성장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목표 달성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책임감과 자기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올해는 증평여자중학교와 형석중학교가 연계한 학교 협력형 방식으로 진행한다.
학교와 지역 청소년기관이 협력해 체계적인 활동 지원이 가능하며, 교내 활동과 자연스럽게 연결돼 참여 지속성을 높일 수 있다.
정해경 증평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는 경험으로 도전과 성취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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