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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시리즈 신작 발굴 지원 효과⋯"작품 다운로드 5배 증가"


"작가 전작도 재조명, 창작자 IP 가치 제고 기여"⋯세 번째 웹소설 선정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웹툰은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최강신작' 캠페인이 다운로드 수 증가 등 작품의 장기 흥행을 견인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네이버웹툰의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세 번째 선정작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 표지 [사진=네이버웹툰]
네이버웹툰의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세 번째 선정작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 표지 [사진=네이버웹툰]

네이버웹툰은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의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1회차 선정작인 간짜장 작가의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종료 후 3주 간(2월 23일~3월 15일)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전 동일 기간(1월 12일~2월 1일)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캠페인 종료 후에도 꾸준히 작품을 소비하는 효과를 보여줬다는 분석이다.

2회차 선정작인 몽쉐르 작가의 '전능의 뇌를 얻었다'도 캠페인 기간(3월 2일~3월 22일) 중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이전 동일 기간(2월 12일~3월 1일)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작가의 전작으로까지 이어지는 낙수 효과로도 나타났다. 몽쉐르 작가의 전작인 '전능의 혀를 얻었다'도 독자 유입이 재활성화하며 캠페인 기간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전 동일 기간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성과에 힘입어 네이버웹툰은 세 번째 작품으로 1_394 작가의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하고 오는 4월 19일까지 3주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첫 주(3월 30일~4월 5일)에는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늘려 초반 서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품을 집필한 1_394 작가는 "요리사의 소임이 요리를 하는 것이듯 매 화 정성 들인 한 끼를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연재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발판 삼아 더 많은 독자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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