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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해병대전우회 회원 50여 명, 안승대 예비후보 지지 선언


울산 부시장 출신 행정 전문가..."시민 안전·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6·3 포항시장 선거를 앞두고 포항시해병대전우회 일부 회원들이 안승대 포항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포항시해병대전우회 회원 50여 명은 27일 포항시해병대전우회 본관 앞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고, 해병대 657기 출신인 안승대 예비후보의 당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기로 결의했다.

27일 포항시해병대전우회 회원 50여 명이 포항시해병대전우회 본관 앞에서 안승대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사진=포항시해병대전우회]

이날 회원들은 선언문을 통해 "안승대 예비후보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 자세와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안 예비후보의 행정 경험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

회원들은 "안 후보는 울산광역시 부시장을 역임하며 산업도시 행정을 경험한 검증된 전문가"라며 "깨끗하고 청렴하며 공정한 시정을 펼칠 수 있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우회는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공동체로서 이번 선거에서 올바른 선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뜻을 함께하고자 한다"며 "안승대 예비후보와 함께 포항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고한중 포항시해병대전우회 회장은 "안승대 예비후보는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포항과 시민을 위해 헌신할 인물"이라며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포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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