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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상만 8개”…충북새일본부, 여성 취업 지원 성공 모델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본부장 배혜영·충북새일본부)가 27일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8건의 장관상을 수상했다.

충북새일본부는 우수기관과 유공자 선정(2건)뿐 아니라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구인발굴 부문 대상 △창업 부문 우수 △경력단절예방·사후관리 부문 최우수 등을 차지했다.

구인처 발굴 부문 대상은 제조업 경기 침체 속에서도 인턴제 도입을 통해 7명의 경력보유 여성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사례로, ‘고용 창출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7일 '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충북새일본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북도]

또 △경력단절 예방·사후관리 부문 최우수상 △창업 부문 우수상 등은 여성의 경력 유지와 지역 기반 창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모범 사례로 꼽혔다.

오경숙 충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이번 성과는 여성의 경력 유지와 창업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이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자평했다.

이어 “앞으로도 새일센터와 긴밀히 소통해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와 지역 산업과 연계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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