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 서현중학교(교장 박대우)가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중부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을 차지했다.
27일 청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서현중 펜싱부 이건이 선수(3학년)가 지난 25일 강원 양구에서 열린 38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중부 사브르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날과 이날 열린 남중부 사브르 단체전에선 강승현(3학년)·이건이(3학년)·신주환(2학년) 선수가 팀워크를 발휘해 동메달을 땄다.
박대우 서현중 교장은 “겨울방학 기간 훈련에 땀 흘린 결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과를 거둬 학생 선수들이 대견하다”면서 “앞으로 좋은 성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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