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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개최


신설 AI 리그 등⋯총 9개 부처, 12개 예선리그 운영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겸 장관 배경훈)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교육부(장관 최교진), 국방부(장관 안규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 등과 협업해 국내 최대 규모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 [사진=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 [사진=과기정통부]

올해는 기존 예비창업+초기창업으로 나눠 운영됐던 '도전! K-스타트업'을 '올해의 K-스타트업'으로 개편한다. 초기창업기업 중심으로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창업 열풍 확산을 위해 우승상금을 기존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하고, 초기창업패키지 등 후속 지원사업 우선 선정대상을 상위 6개팀에서 상위 20개팀으로 확대한다.

K-스타트업 2026은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8월까지 부처별 예선리그를 진행한다. 이후 예선리그를 통과한 창업기업들이 참여하는 본선을 거쳐 12월 최종무대인 왕중왕전에 진출할 20개팀을 선발한다. 왕중왕전을 통해 올해의 K-스타트업을 선정해 최대 5억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올해의 K-스타트업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K-스타트업 누리집에 게시된 통합 공고문과 예선리그 운영 부처별 세부 모집공고를 확인해 예선리그별 접수기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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