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9주년을 맞아 내달 5일까지 대규모 쇼핑 축제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경. [사진=신세계사이먼]](https://image.inews24.com/v1/23969d8b7f5963.jpg)
이번 행사에서는 180여개 입점 브랜드에서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나이키·아디다스·언더아머 등 스포츠 장르부터 폴로 랄프로렌·라코스테·앤드지·ABC마트·나이키키즈·노스페이스 등 9개의 베스트 브랜드에서 9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혜택을 선보인다.
식음(F&B) 브랜드에서도 혜택을 준비했다. 신세계사이먼의 모바일 식음 주문 서비스인 '테이스티 오더'를 통해 주문 시 14개 식음 매장에서 할인 및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장 혜택과 중복 적용 가능한 9% 프로모션 코드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9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에어11, 다이슨 슈퍼소닉, 애플워치 SE2,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내달 4일과 5일 오후에는 식목일을 맞아 센트럴가든에서 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쇼핑에 혜택을 더하는 사은행사도 준비했다. 오는 29일까지 삼성카드로 40·6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3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쇼핑 콘텐츠를 확충해 데일리 쇼핑센터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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