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전귀성) 방서지구대가 개소했다.
방서지구대는 청주 동남·방서·지북지구 일원 치안을 책임진다.
청주상당경찰서는 26일 방서지구대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지구대는 동남·방서·지북지구 등 대규모 택지 개발에 따른 치안 수요 급증에 발맞춰 37억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지난 2월부터 치안 업무를 시작했다.

용암2, 방서, 지북, 월오동 등 지역을 관할하는 경찰관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순찰 활동과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전귀성 청주상당경찰서장은 “지구대 신설은 가까운 곳에서 빠르고 따뜻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주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