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재향군인회(회장 윤해명)가 26일 장뜰시장 중앙광장에서 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재향군인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내 300여 상가를 대상으로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안보의식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윤해명 증평군재향군인회장은 “서해수호의 날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호국영웅의 희생을 기억하는 의미 있는 날”이라고 말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로 조국을 지키다 희생된 장병들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6년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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