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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클라우드·NHN두레이, DB아이앤씨와 '금융 DX·AI 전환' 협력


금융 특화 클라우드·AI 기술 지원 및 두레이 AI 협업 플랫폼 제공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와 NHN두레이(대표 백창열), DB아이엔씨(대표 강운식)는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디지털 전환(DX)과 AI 기반 업무 혁신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왼쪽부터) NHN클라우드 클라우드사업본부 허희도 부사장, DB아이앤씨 DX사업본부 사업총괄 김성경 부사장, NHN두레이 두레이사업부 박형민 이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N클라우드]
(왼쪽부터) NHN클라우드 클라우드사업본부 허희도 부사장, DB아이앤씨 DX사업본부 사업총괄 김성경 부사장, NHN두레이 두레이사업부 박형민 이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N클라우드]

DB아이앤씨는 금융·보험·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IT 컨설팅과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온 IT 서비스 및 시스템 통합(SI) 전문 기업이다. DB그룹의 핵심 IT 인프라를 담당하며 디지털 전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금융 환경에 적합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그룹 핵심 서비스의 안정적인 전환을 지원하고, 중장기 DX 비전과 클라우드 기반 혁신 전략 고도화에 주력한다.

NHN클라우드는 금융 특화 클라우드 인프라와 기술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기반을 제공하며, DB아이앤씨는 그룹 및 금융권 IT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적용과 확산을 주도한다. NHN두레이는 AI협업 플랫폼 ‘Dooray!(두레이)’를 접목해 업무 방식의 변화를 이끌고, 조직 내 디지털 업무 문화 정착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3사는 금융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DX·클라우드·AI 기반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각 사의 기술과 역량을 결합한 클라우드·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추진한다.

NHN클라우드 관계자는 “NHN클라우드는 금융권 환경에서 요구되는 보안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전환 경험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사 업무 특성과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활용 모델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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