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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빈대인 회장 연임⋯사외이사 과반 주주 추천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BNK금융지주가 빈대인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BNK금융은 26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빈 회장 사내이사 선임안 등 주요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BNK금융지주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사진=BNK금융지주]
BNK금융지주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사진=BNK금융지주]

빈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CEO 연임안)은 참석한 주주 91.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BNK금융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7명 중 절반 이상인 4명을 주주가 추천한 인물로 선임하는 지배구조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이사회는 사내이사인 지주 회장과 사외이사 7명으로, 사외이사로만 회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꾸린다.

BNK금융지주 관계자는 "빈 회장의 2기 체제로 생산적 금융 확대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금융 역할 강화가 탄력받을 것"이라며 "AI·디지털금융 혁신, 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선의 내부통제 체계 구축,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또 주당 735원(분기 배당금 360원, 결산 배당금 375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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