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bhc는 올해 첫 번째 신메뉴로, 간장치킨 '쏘이갈릭킹'을 출시한다.
![쏘이갈릭킹 허니. [사진=bhc]](https://image.inews24.com/v1/01cd7c2b4093b1.jpg)
쏘이갈릭킹은 바삭한 식감을 살린 드라이 스타일에, 국민 소스인 간장에 마늘의 풍미를 입혀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라인업으로 선보이며, 디핑 소스를 함께 구성해 풍미를 더했다.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간장 소스를 얇게 발라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하면서도 입안 가득 퍼지는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쏘이갈릭킹 허니'는 바삭하게 튀겨낸 갈릭 후라이드 위에 달콤한 허니 간장 소스를 입혔다.
함께 제공되는 '스윗 갈릭 소스'는 마늘의 알싸함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풀어낸 디핑 소스다. 치킨은 물론 감자튀김, 치즈볼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와도 조합이 가능하며, 소비자들이 직접 찍어 먹는 재미(찍먹)를 통해 자신만의 미식 조합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bhc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총 7일간 bhc 앱 고객을 대상으로 오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폰 사용 고객은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마케팅 수신 4종에 모두 동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11 pro(1명) △아이폰 17(1명) △bhc 모바일 금액권 1만 원권(30명) △bhc 앱 전용 중복 1천 원 쿠폰(3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염은미 bhc R&D센터장은 "쏘이갈릭킹은 클래식한 간장치킨의 매력을 bhc만의 레시피로 재해석해, 마늘의 깊은 풍미와 달콤한 반전을 동시에 완성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 개발 역량을 집중해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트렌드 세터로서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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