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CJ프레시웨이가 건강한 단체급식 확산을 위해 '파이버맥싱(Fiber Maxxing)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가 새롭게 출시한 파이버맥싱 식단.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https://image.inews24.com/v1/7f8126f6885906.jpg)
CJ프레시웨이는 최근 고식이섬유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흐름에 맞춰 파이버맥싱 식단을 출시했다. 모든 메뉴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넣어 한 끼만으로 1일 권장량 25g의 60%인 15g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반적인 한 끼 식사의 식이섬유 함량이 7~8g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약 2배 많은 수준이다.
메인 메뉴는 우엉, 연근, 양배추 등을 넣은 뿌리채소제육불고기다. 토마토무버섯솥밥과 바지락미역국에도 식이섬유를 담았다. 반찬은 양송이시금치프리타타, 새우알마늘브로콜리볶음 등으로 구성했다. 오이, 당근, 파프리카로 만든 생식 스틱과 컬리케일요거트도 함께 제공한다.
CJ프레시웨이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단체급식 고객사를 대상으로 파이버맥싱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캠페인 기간에는 현장에서 룰렛 이벤트를 열고 ‘뉴케어 식이섬유 10’ 등 고식이섬유 음료를 증정한다.
회사 관계자는 "건강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맛있는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담아낸 식단인 만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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