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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피지컬 AI 등 시민 삶의 질에 맞는 정책 방향 모색"


23일 지속가능발전 회의 개최… 친환경 행정 진행 실천

안양시가 24일 안양시청에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아이뉴스24 이상완 기자] 경기도 안양시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정책을 마련한다.

시는 23일 안양시청 4층 회의실에서 안양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단위사업과 지표 변경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확대, 벤처기업 수 조정,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생활폐기물 감축 등 주요 정책 지표를 현실 여건을 반영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종이 자료를 최소화하고 태블릿을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로 진행돼 친환경 행정 실천과 스마트 행정 구현의 의미를 더했다.

안양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환경·경제·사회 전 분야를 아우르는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대호 시장은 “피지컬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등 기술의 진보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지속가능성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에 걸맞은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성과 지표 기반으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지속 가능 발전 정책의 체계적 추진과 주요 사업의 성과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장인 시장을 비롯한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안양=이상완 기자(fin00k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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