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가수 임영웅이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하며 '광고계의 황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임영웅. [사진=유튜브 @임영웅]](https://image.inews24.com/v1/15572894e7148a.jpg)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5일 발표한 '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에서 임영웅이 최종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트렌드, 미디어, 소셜, 긍정·부정, 활성화, 커뮤니티, AI 인덱스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해 진행됐다.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축적된 온라인 빅데이터 48억1996만3133건을 분석한 결과다.
임영웅은 아이유, 박보검, 장원영, 유재석, 정국, 변우석, 뷔, 카리나, 이준호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연구소는 이번 결과에 대해 임영웅의 브랜드 가치가 전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수준을 보였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영웅. [사진=유튜브 @임영웅]](https://image.inews24.com/v1/f90f79c27846fc.jpg)
아울러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대중성과 강력한 팬덤의 구매력이 브랜드 가치에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임영웅은 금융·유통·가전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실질적인 매출 상승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