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원오, 전현희, 박주민 후보.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54ebb336090d70.jpg)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서울시장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다.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서울시장 후보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김형남·김영배 후보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예비경선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100% 권리당원 온라인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근 12개월 이내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서울지역 권리당원들이 참여해 본선행 후보군을 가렸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4월 7~9일 진행될 예정이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4월 17~19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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