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충북 유치를 위한 범도민협의회가 24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올해 안에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선도기관을 중심으로 본격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충북 주요 시민사회단체들은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도민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협의회를 구성했다.

현재까지 범도민협의회 참여 의사를 밝힌 시민사회단체는 122개에 이른다.
협의회는 향후 공공기관 이전 관련 정책 모니터링과 유치 논리 개발, 중앙정부·정치권 설득, 도민 공감대 확산 등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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