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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 가능'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청약 돌입


1638가구 대단지⋯계약금 10% 납부 후 전매 가능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GS건설이 충남 아산 탕정지구에서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개관하고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총 1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조감도. [사진=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조감도. [사진=GS건설]

앞서 공급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와 함께 총 3673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청약 일정은 3월 31일 특별공급, 4월 1일 1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4월 8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4월 19일부터 22일까지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청약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아산시 및 충남·대전·세종 거주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및 지역·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하면 1순위 신청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은 없다. 계약금 10% 완납 시 전매도 가능하다.

입지는 천안 불당지구와 인접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불당동 학원가와 상업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향후 과선교 개통 시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탕정·천안 일반산업단지와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단지 내 초등학교 부지(예정)가 계획돼 있으며, 탕정중·탕정고(계획)·충남외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불당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하다.

GS건설 관계자는 "주거 편의성과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단지"라며 "인근 도시개발사업과 연계된 미래가치도 기대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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