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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9개 복지관, 올해 사업설명회·교류회 개최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23일 대전 중구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전시와 사회·노인·장애인복지관 등 총 39개 복지관과 함께 ‘2026년 사업 설명회 및 교류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왔다. 이번 행사도 3종 복지관의 주요 사업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과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전 39개 복지관 사업설명회·교류회 [사진=대전시사회서비스원]

이장우 대전시장은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은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소중한 동반자”라며 “이번 자리가 화합과 교류의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자리가 39개 복지관의 현장 경험과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협력체계를 더욱 단단히 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2026년 ‘대전형 통합돌봄의 원년’을 맞아 시민 중심의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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