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권가린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치위생학과 학생이 한복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청주대는 권가린 학생이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 2026’에서 미(美)를 수상했다며 24일 이같이 밝혔다.
권가린 학생은 이 대회에서 한복 고유의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특유의 밝고 당당한 에너지로 심사위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청주대는 설명했다. 인기상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권가린 학생을 비롯한 수상자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복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문화 행사에 참여한다.
권가린 학생은 “전통 의상인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만으로도 감사했는데, 상을 두 개나 받아 영광”이라며 “학교와 학과 이름을 빛내는 예비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코리아한복미인선발대전은 한복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권위 있는 대회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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