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와인’이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품질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24일 영동군에 따르면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주류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12개 와인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금용농산의 ‘미르아토 샤인머스켓 스파클링’ 와인은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Best of) 2026’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미르아토 샤인머스켓 스파클링’은 샤인머스켓 특유의 향긋한 아로마와 산뜻한 탄산감이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이다.
지난 2005년 국내 유일 포도·와인산업특구로 지정된 영동군은 30여곳의 와이너리에서 독특한 제조법을 활용해 개성 있고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주류대상에서 수상한 영동와인은 다음과 같다.
◇한국와인 부문 ‘Best of 2026’
금용농산(대표 전인기) ‘미르아토 샤인머스켓 스파클링’
◇한국와인 부문 대상
△도란원(대표 안남락) ‘샤토미소 영동’ △마미영농조합법인(대표 정동규) ‘눈어치 와인 스위트’ △블루와인컴퍼니(대표 진창원) ‘베리와인1168 CS’및‘베리와인1168 CD’ △상모영농조합법인(대표 이은자) ‘르보까쥬 샤르망’ △애플파파(대표 남상규) ‘N와인 포도’ △오드린농업회사법인(대표 박천명) ‘월류봉’ △율 와이너리(대표 이진희) ‘율 레드 드라이 14’ △컨츄리 와이너리(대표 김마정) ‘컨츄리 캠벨 스위트’, ‘컨츄리 캠벨 드라이’ △하늘아래푸른농장(대표 박병일)‘봉황청수20’
/영동=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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