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 장자늪 카누 체험장이 오는 26일 문을 연다.
장자늪 카누체험은 충주 조정지댐 아래부터 목계솔밭캠핑장까지 남한강 샛강 약 3.3㎞ 구간에서 체험할 수 있다.
물 속에 뿌리내린 수목들이 빚어내는 이국적인 풍광으로 숲을 탐험하는 듯한 감동을 선사한다.

카누 체험장은 매주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운영한다. 평일과 주말 모두 하루 4회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요금은 1인당 2만원이다. 충주시민은 50% 할인 혜택이 있다.
충주시는 올해 이용객 편의를 위해 네이버를 통한 간편한 사전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
당일 이용 희망 회차에 잔여 좌석이 있으면 현장에서도 결제한 뒤 탑승할 수 있다.
/충주=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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