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 공공의료·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경기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와 공공의료 서비스 향상·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수원병원은 오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병동간호지원 사업단’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병원 현장에 배치돼 환자 이송과 병동, 수술실, 중환자실 등에서 진료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병동과 중환자실, 수술실, 중앙공급실, 외래, 내시경실 등 병원 전반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진이 전문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자립 지원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의미가 크다.

김덕원 병원장은 “보조 인력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실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전경 [사진=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수원=이윤 기자(uno29@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 공공의료·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