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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 현장 고충 해결 나서


내달 28일 영암군민회관서 운영,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현장 상담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영암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군민 고충 해결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국민신문고는 내달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암군민회관에서 열린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행정·복지뿐 아니라 생활법률, 서민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상담한다.

전남 영암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홍보 포스터. [사진=영암군]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계기관 이송이나 당사자 간 중재로 이어질 예정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1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신환종 군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국민신문고가 실질적인 문제 해결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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