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NH농협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이봉주)가 23일 충북도교육청에 교육사랑카드 적립금 10억214만3830원을 전달했다.
충북교육사랑카드는 도내 학생복지 증진을 위해 2003년부터 NH농협은행 충북본부와 신용카드 이용 협약을 체결해 매년 카드 사용금액 0.6~1%를 학생복지 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다.
올해 조성한 금액은 10억214만3830원으로, 난치병 학생·소년소녀가장·조손·한부모·다문화가정 학생 지원 등 학생복지사업에 전액 사용 예정이다.
올해까지 누적 적립액은 113억6000여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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