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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이용자 초청 시연회 열고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첫 공개


넷마블네오 장현일 PD, 무대 올라 이용자들과 실시간 소통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이용자 초청 시연회(The Firs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이용자에게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지난 21일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양일간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메인 스토리 체험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와 콤보와 스킬을 활용한 컨트롤을 경험했으며, 멀티 콘텐츠를 통해 파티원 간 협동 요소 및 MVP 시스템 등 경쟁 요소를 동시에 체험했다.

[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이 밖에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넷마블네오의 장현일 PD가 무대에 올라 게임을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 Q&A를 진행해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자 초청 시연회 행사 후기 영상은 4월 초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0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스팀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지난 2월 24일부터는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중이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품질로 구현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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