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그라비티는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가 오프라인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GGT는 지난 21일 태국 방콕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라그나로크' IP 타이틀의 인기가 높은 지역 중 하나인 태국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상호 신뢰 관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사진=그라비티]](https://image.inews24.com/v1/c5fae7bfd68121.jpg)
현장에는 라그나로크 이용자부터 스트리머, 미디어를 포함한 57명이 참석했다. GGT는 라그나로크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태국 이용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플레이 타임, 콘텐츠 참여도 등을 고려해 타이틀별로 초청 인원을 배정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더 라그나로크' 개발진의 발표, 2026년 타이틀 운영 계획, '라그나로크 어비스' 론칭 계획,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했다. 이용자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도 발표했다.
이재진 GGT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라그나로크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바탕으로 행사에 참석해주신 태국 이용자들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향후 서비스 계획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라그나로크의 방향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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