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LG화학은 통풍 신약 후보물질 티굴릭소스타트(Tigulixostat)가 중국 3상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LG화학]](https://image.inews24.com/v1/0d629a25580993.jpg)
임상은 중국 라이선스를 보유한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Innovent Biologics)가 맡는다.
3상에서는 통풍 환자 600명을 모집해 기존 요산강하제인 페북소스타트와 비교 평가를 진행한다. 24주 시점의 혈청 요산 수치 목표 달성률과 1년 장기 복용 안전성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
한편, 이노벤트가 중국에서 수행한 임상 2상에서는 티굴릭소스타트의 모든 용량군이 페북소스타트보다 유의미하게 강한 요산 강하 효과를 보였고, 안전성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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