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청호나이스는 얼음정수기 신제품 ‘The M’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가로 19.5㎝로 국내 최소 크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한국물기술인증원 정수기 품질검사 기준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제조업체 카운터탑형 제품을 비교한 결과다.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The M’. [사진=청호나이스]](https://image.inews24.com/v1/b840a35debf206.jpg)
청호나이스는 내부 구조를 최적화해 소형화와 성능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제빙 기능은 3단계 얼음 크기 조절을 지원하며, 작은 크기를 선택하면 제빙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하루 최대 772알, 약 6.7㎏의 얼음을 생산하고 저장 용량은 0.6㎏이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조작 버튼을 전면에 배치하고 터치 진동 기능을 적용했다. 온수는 45℃부터 100℃까지 5℃ 단위로 조절 가능하며, 20단계 정량 출수와 연속 출수 기능을 지원한다. 냉수는 4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위생 관리 기능도 포함됐다.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이 얼음 트레이와 직수 유로관, 코크 등 물이 닿는 부위를 자동 관리하고, 얼음 저장고에는 UV 케어 기능을 적용했다. 얼음 스파이럴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했다.
제품은 클라우드 베이지, 클라우드 베이지+블랙, 토프 브라운 3종으로 출시됐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The M’은 크기와 성능, 위생, 사용 경험 전반을 개선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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