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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시 보호아동·자립준비청년 지원에 16억 후원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가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번 전달식은 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 종료 이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에서 재단은 후원금 총 16억1300만원을 시에 전달한다. 후원금은 부산 지역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아동복지사업에 사용된다.

부산광역시청 전경. [사진=부산광역시]

재단은 지난 1981년부터 부산 지역에서 결연후원 사업과 교육·의료·주거 지원 등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지원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우 뜻깊은 나눔”이라며 “시는 이러한 따뜻한 나눔과 연대를 바탕으로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체계적인 아동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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