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증평군, 고충 해결 ‘달리는 국민신문고’ 4월 10일 운영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은 오는 4월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 기관 전문가들이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현장 민원상담 서비스다.

증평·괴산·음성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상담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증평군청. [사진=아이뉴스24 DB]

한국소비자원과 법률구조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업 기관이 함께 참여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심층 조사와 관계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된다.

심수진 증평군 기획예산과 주무관은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선 생활 속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증평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안내문. [사진=증평군]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증평군, 고충 해결 ‘달리는 국민신문고’ 4월 10일 운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