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대상웰라이프는 한국혈액암협회와 암 환우의 영양 관리와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대상웰라이프 제공]](https://image.inews24.com/v1/8939b6dec2669e.jpg)
이번 협약에 따라 대상웰라이프는 균형 영양식 뉴케어 '캔서플랜'과 '캔서플랜 프로'를 암 환우 2300여 명에게 지원한다.
또 기부금을 통해 220여 명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총 2500여 명의 환우를 후원할 계획이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암 환우들이 치료 과정에서 겪는 영양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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