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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패스·메쥬 코스닥 상장⋯인벤테라 일반 청약


하나오피스리츠, 23~24일 수요예측

[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이번 주(23~27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한패스, 메쥬가 신규 상장한다. 인벤테라는 일반 공모 청약에 나선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해외송금 플랫폼 한패스가 오는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확정 공모가는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9000원이다. 총 공모 금액은 약 209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2000억원 수준이다.

IPO [사진=챗GPT ]
IPO [사진=챗GPT ]

26일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인 메쥬가 코스닥에 입성한다. 메쥬는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인 '하이카디'를 주력 제품으로 보유 중이다. 공모가는 2만1600원으로, 공모 금액은 2099억원 수준이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2099억원으로 예상한다.

이밖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NH기업인수목적33호가 27일 상장한다. 공모가는 2000원, 공모 금액은 127억원이다.

나노의약품 개발기업 인벤테라는 이날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받는다. 앞선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6600원으로 확정했다. 총 118만주를 공모한다. NH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 주관한다.

같은 기간 하나금융그룹의 첫 번째 공모 상장 리츠인 하나오피스리츠는 기관 투자자를 상대로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사를 맡았다.

당초 이번 주 수요예측이 예정돼 있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는 일정이 다음 달로 연기됐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2300~1만5300원이다. 총 900만주를 공모한다.

/성진우 기자(politpet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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