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대전시,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22일~4월 4일까지 오전8시~오후9시,시민 추모공간 먀련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대전시당-대전시의회 등 분향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문평동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22일부터 4월 4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설치해 운영한다.

합동분향소는 사고 희생자에 대한 시민 애도와 추모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분향 환경을 정비하고, 질서 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합동 참배 [사진=민주당 대전시당]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22일 오전 11시 대전지역 국회의원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사고 희생자 분향소를 참배 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슬픔에 빠진 유가족 곁에서 끝까지 함께하겠다”면서 “사고의 온전한 수습과 명백한 진상 규명, 그리고 실질적인 피해자 지원 대책이 책임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민의힘 대전시당도 이날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국민의 힘 대전시당 합동 조문 [사진=국민의힘 대전시당]

이날 조문에는 국민의힘 대전시당 이은권 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했으며,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대전시의회도 이날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대전시,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