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LG전자가 봄철을 맞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가 봄철을 맞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인다. [사진=LG전자]](https://image.inews24.com/v1/80764496d0e585.jpg)
가로 20m, 세로 28m 규모의 미디어 파사드에는 초대형 벚꽃나무가 등장해 봄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우주 공간 속 행성 위에 거대한 벚꽃나무가 꽃을 피우고, 꽃잎이 흩날리며 화면을 채우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해당 콘텐츠는 오는 30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영된다.
LG전자는 미디어 파사드 운영과 함께 야간 라이팅 퍼포먼스와 최신 기술 체험존도 마련해 방문객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첨단 기술로 구현한 벚꽃 연출을 통해 고객들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플래그십 D5는 LG전자의 기술력과 브랜드 비전을 집약한 오프라인 매장이다. 'Dimension5(다섯 번째 차원)' 콘셉트로 구성된 이 공간은 1층 고객 맞이 공간, 2~4층 제품 체험 공간, 5층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한편 플래그십 D5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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