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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금산·무주, 내나라 여행 박람회서 관광지 홍보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과 충남 금산군, 전북 무주군으로 구성된 3도 3군 관광협의회가 관광객 유치 홍보에 나섰다.

20일 영동군에 따르면 3도 3군 관광협의회는 19~22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영동군과 금산군, 무주군으로 구성된 3도 3군 관광협의회가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부스에선 대한민국와인축제(6월 11~14일)와 무주반딧불축제(9월 4~12일), 금산세계인삼축제(10월 2~11일) 등 주요 축제와 함께 각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소개한다.

김지영 영동군 관광정책팀장은 “3도 3군 관광협의회는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하나의 관광 권역으로 뭉쳐 공동 홍보마케팅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수도권 관광객에게 3도 3군의 매력을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영동=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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