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20일 제311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어 오는 25일까지 6일간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모두 3명의 의원이 나서 5분 자유발언을 이어갔다.

이도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산불 예방 및 폐기물 처리 혁신을 위한 영농부산물과 낙엽 자원화 정책을 도입하자'라는 주제 발언을 통해 자원순환 중심의 정책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김승범 의원은 '기다림은 2년으로 충분합니다. 태인시장 부지 활용을 위한 실효성 있는 결단을..'이란 발언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구체적 사업 로드맵 제시를 촉구했다.
이어 서향경 의원은 '독립유공자 박준승 선생 묘역, 이제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주제 발언에서 관련 법규에 의한 독립유공자 묘지 관리 지원 사업의 적극적 추진 등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은 23일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며,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의결 후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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