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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20일 PC·콘솔 플랫폼 정식 출시


한국어·영어·중국어 더빙…14개 언어 지원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20일 정식 출시됐다.

[사진=펄어비스]
[사진=펄어비스]

붉은사막은 이날부터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등 콘솔 플랫폼과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애플 맥 등 PC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국어·영어·중국어 더빙과 총 14개 언어 자막을 지원한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클리프와 함께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고 흩어진 동료들을 모으기 위해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모험하게 된다. 펄어비스의 자체 게임엔진 '블랙스페이스'로 구현한 사실적인 그래픽과 역동적인 액션, 자유도 높은 상호작용이 호평을 받고 있다.

붉은사막은 출시를 앞둔 전날(19일)까지 한국·미국·영국·일본·유럽 등 주요국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예약구매 1위,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1위, 에픽게임즈 스토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시 직후 유튜브 실시간 인기게임 순위 1위에 등극했으며, 트위치 방송 시청자 수도 50만명을 기록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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