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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계 "아이뉴스24, 대전환 시대 '신뢰받는 공론장'으로 더욱 성장하길"


'창간 26주년'…AI·산업·글로벌 격변 속 '나침반' 역할 기대

아이뉴스24 로고 [사진=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로고 [사진=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아이뉴스24가 20일 창간 26주년을 맞았다. 정·관계 주요 인사들은 '국내 최초 온라인 IT 전문지'에서 출발해 '종합경제미디어'로 성장한 아이뉴스24의 26돌을 축하하면서,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사실에 기반한 책임 있는 보도와 공론장 역할을 계속해달라고 한목소리로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면 축사에서 "IT강국 대한민국과 함께 성장해 온 아이뉴스24가 이제 명실상부한 종합경제미디어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하고 "시대의 변화를 냉철하게 짚어내면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은 따뜻하게 비추는 언론으로 계속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 26년이라는 신뢰의 시간은 독자와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변화의 속도보다 방향을 짚어주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여야 정치권도 AI와 산업, 국제 정세 대전환의 최전선에서 아이뉴스24의 역할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뉴미디어 환경에 맞춘 혁신과 플랫폼의 다변화에 주목하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비추는 투명한 창으로서 국민의 알 권리를 환히 밝히고, 독자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언론으로 더욱 크게 도약하기를 응원한다"고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금과 같은 기술과 산업의 격변 속에서 사실에 기반한 깊이 있는 분석과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비추는 신뢰받는 종합경제미디어로 더욱 성장해달라"고 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아이뉴스24가 속도가 지배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깊이 있는 통찰과 책임 있는 보도로 언론의 품격을 지켜왔다"면서 "디지털 공론장의 중심에서 언론 본연의 역할을 더욱 굳건히 지켜주길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IT와 산업 분야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통찰력은 대한민국이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하는 과정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 왔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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