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다음 달 3일까지 ‘2026년 평택 청년 우수 초기 창업자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청년 초기 창업자에게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창업 초기에 겪는 재정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6년 3월 17일) 기준 평택시에 주민등록과 사업장을 둔 창업 3년 이내의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창업자다.
시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대 5개 우수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창업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
지원금은 시제품 제작, 마케팅 활동, 지식재산권 확보 등 사업 사용 항목으로 한해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및 세부 사항은 평택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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