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가 중국 광동성 대학과 교류 협정을 맺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19일 청주대에 따르면 김윤배 총장은 유학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중국 광동성을 방문, 광동해양대학교, 잠강과기학원과 각각 국제교류 협정을 맺었다.

이번 협정에 따라 각 학교 학생들은 청주대와 광동해양대, 잠강과기학원에서 공동 진행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김윤배 청주대 총장은 “외국 유학생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중국 광동성 잠강시에 있는 광동해양대는 지난 1935년 설립된 4년제 공립대학교로, 85개 학과에 4만여명이 재학 중이다.
같은 도시에 있는 잠강과기학원은 1999년 설립한 3·4년제 사립대학교다. 53개 학과에 3만6000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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