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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 다 터진다"⋯임영웅 'Do or Die', 2000만 조회 수 돌파하나?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가수 임영웅의 'Do or Die' 뮤직비디오가 2000만 조회수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가수 임영웅의 'Do or Die' 뮤직비디오가 2000만 조회수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뮤비 속 임영웅. [사진=유튜브 @임영웅]
가수 임영웅의 'Do or Die' 뮤직비디오가 2000만 조회수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뮤비 속 임영웅. [사진=유튜브 @임영웅]

19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해당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1974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2000만 회 고지를 앞두고 있다.

Do or Die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단순한 변화를 넘어 음악을 통해 관객과 진심으로 호흡하려는 아티스트의 진정성이 담겼다. 무대를 염두에 둔 퍼포먼스형 곡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한 점도 특징이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와 동시에 큰 관심을 받았다. 임영웅은 우주비행사를 모티브로 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으며 댄서들과 함께 완성도 높은 군무를 펼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여기에 화려한 영상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출이 어우러지며 시각적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가수 임영웅의 'Do or Die' 뮤직비디오가 2000만 조회수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뮤비 속 임영웅. [사진=유튜브 @임영웅]
뮤비 속 임영웅. [사진=유튜브 @임영웅]

특히 Do or Die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와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임영웅은 '사랑은 늘 도망가' 'London Boy'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모래 알갱이' '연애편지'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가 2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장기적인 흥행력을 입증하고 있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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