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단양군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가 내년에 준공한다.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커뮤니티 거점 시설로, 원도심 도시재생 핵심 프로젝트다.

19일 단양군에 따르면 전날 착공식을 가진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는 211억원을 들여 단양읍 별곡리 656-1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6451㎡ 규모로 지을 복합건축물이다.
이곳에는 공공임대상가와 리버뷰 카페, 전시홍보관, 어울림센터, 시니어행복센터 등이 들어서며 주차 공간도 129면을 갖춘다.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가 완공되면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거점 공간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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