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 한밤'의 첫 번째 시즌이 19일 개막했다.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5de1b40e04467.jpg)
이날부터 공격대 '공허첨탑'에서는 일반·영웅 난이도와 공격대 찾기 난이도 첫 번째 지구가 열린다. 단일 우두머리 공격대 '꿈의 균열'에서도 공격대 찾기 난이도가 열린다. 아울러 시즌 영웅·신화 난이도 던전, 8레벨 이상의 구렁과 풍요로운 구렁, 사냥감 악몽 난이도, 플레이어 간 전투(PVP) 1시즌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오는 26일에는 공허첨탑, 꿈의 균열 공격대의 신화 난이도, 새로운 구렁 '어둠길', 신화+ 쐐기돌 던전이 개방된다. 내달 2일에는 마지막 신규 공격대인 '쿠엘다나스 진격로'의 일반·영웅·신화 난이도가 개방되며, 신규 구렁 '무리해 광장'이 추가된다.
블리자드는 한밤 1시즌 시작과 함께 국제 주거 복지 비영리단체인 '해비타트 포 휴머니티'를 후원하는 자선 애완동물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게임 내 '루푸스 꾸러미'를 구매하면 한밤과 와우 클래식 서버에서 부지런한 건축가이자 열정 넘치고 재주 많은 게임 내 애완동물 '루푸스'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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