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올해 첫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자사 앱을 통해 '신메뉴 티저 이벤트'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bhc 신메뉴 티저 이벤트 포스터. [사진=bhc]](https://image.inews24.com/v1/aeed7e90a4f68c.jpg)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콰삭킹'과 '콰삭톡', '스윗칠리킹'의 흥행 계보를 이을 신메뉴의 기대감을 극대화하고,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신제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메뉴 0원 래플 이벤트'는 bhc 앱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래플 참여하기' 버튼만 누르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신메뉴 교환권을 증정한다. 교환권은 이달 31일 지급될 예정이다.
bhc는 그간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메뉴 라인업을 정교화하며 '치킨 명가'의 입지를 굳혀왔다. 지난해에는 후라이드의 바삭함을 극대화한 콰삭킹과 취향에 따라 시즈닝을 즐기는 콰삭톡을 연이어 선보였다. 이어 하반기에는 바삭한 식감과 육즙을 모두 잡은 양념치킨 스윗칠리킹을 안착시키며 탄탄한 메뉴 라인업을 구축했다.
콰삭킹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700만개를 돌파하며 '뿌링클'에 이은 매출 점유율 2위에 올랐고, 스윗칠리킹 역시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고를 올리며 매출 순위 3위에 안착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처럼 신메뉴들이 잇따라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bhc가 새롭게 선보일 신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이달 중 정식 출시될 이번 신제품은 입안 가득 퍼지는 '손 쉴 틈 없는 간장치킨의 탄생' 콘셉트로, 간장의 풍미와 감칠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bhc 관계자는 "출시 전 진행되는 이번 티저 이벤트를 통해 곧 선보일 신제품의 매력을 유추해 보는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bhc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신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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