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맘스터치는 '창업 리본(re-born) 프로젝트 시즌2'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맘스터치 구로IT점 전경. [사진=맘스터치]](https://image.inews24.com/v1/d9c4c2f07e39d0.jpg)
'창업 리본 프로젝트'는 맘스터치가 작년부터 진행 중인 상생형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외식 창업 과정에서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히는 초기 투자비 부담을 대폭 완화해, 예비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매장 창업의 꿈을 실현하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시즌2는 최대 2억5000만원의 초기 투자비를 60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한다. 지원 매장 수는 시즌1 당시 20개점에서 50개점으로 확대되는 등 창업 지원 혜택과 대상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예비 투자자의 투자 여건과 희망 상권 특성에 맞춰 △148㎡(약 45평) 이상 규모의 '전략형' △99㎡(30평) 대의 '표준형' △66㎡(약 20평) 내외의 '타겟형' 출점 등 3가지 창업 모델로 세분화한 맞춤형 창업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 2 참가 신청을 비롯해 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맘스터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1'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창업 지원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맘스터치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초기 투자 부담을 덜고 맘스터치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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