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모두투어가 봄 시즌을 맞아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 여행 수요를 겨냥한 전사 프로모션 '스프링(Spring)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오는 4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 4~5월 예약률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봄맞이 스프링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모두투어]](https://image.inews24.com/v1/d395ad478508e0.jpg)
이 같은 수요 흐름에 맞춰 이번 프로모션에서 △혜택 및 이벤트 △출발확정특가 △모두시그니처 △시즌한정여행지 △5월 황금연휴 △지역별 베스트상품 △라이브M △M타임딜 등 총 8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할인 혜택부터 특가 상품, 라이브 전용 혜택까지 다양한 구성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혜택 및 이벤트' 카테고리에서는 △최대 50만원 즉시 할인 △최대 10만원 중복 쿠폰 할인 △무료 제휴 쿠폰 3700개 △최대 53만원 카드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카드 혜택은 삼성카드, 롯데카드, 신한카드 등을 대상으로 청구할인 최대 15만원, 캐시백 최대 18만원,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등 실질적인 혜택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 시즌과 목적에 맞는 여행 선택지를 강화했으며,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M'과 한정 특가 코너 '타임딜'을 통해 채널별 다양한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30일간 매일 오전 10시, 더벤티 아메리카노 120잔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Spring 브랜드위크’는 봄 시즌과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이 여행을 보다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마련한 프로모션"이라며 "실질적인 할인 혜택과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한 만큼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이라면 이번 기획전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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